전체 글 (6) 썸네일형 리스트형 내면의 자신감, 따뜻한하루 한 사냥꾼이 사냥을 나갔다가 매의 알을 주웠습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키우는 암탉이 품고 있던 알들 속에 함께 놔두었습니다. 며칠 후, 새끼 매는 병아리들과 함께 부화했고 암탉의 보살핌으로 병아리들과 즐겁게 살았습니다. 새끼 매는 다른 병아리들과 같은 습성을 익히며 쭉 살아갔지만, 가끔 하늘을 날고 있는 멋진 매들을 보고는 말했습니다.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하늘을 멋지게 날아보고 싶다!” 하지만, 암탉은 새끼 매가 그렇게 말할 때마다 조용하게 타일렀습니다. “아가, 넌 병아리야 저렇게 날고 싶어도 날 수가 없단다.” 결국 새끼 매는 자신이 날지 못한다는 걸 믿게 됐고, 그 후로 하늘을 높이 나는 매를 볼 때마다 자신을 다독였습니다. “그래 나는 평범한 병아리일 뿐이야. 저렇게 높이 날 수 없어!” 아이들.. 모든 일에 노력이 빠진다면, 따뜻한하루 러시아의 피아노 연주자이자 작곡가이며 음악 교육가. 궁정악장을 지내고 왕실 러시아 악우협회를 설립한 안톤 루빈스타인. 그리고 그는 유명한 차이콥스키가 그의 제자이기도 했습니다. 음악가들은 음악적 재능을 타고나거나 피나는 노력 끝에 얻어지는 능력, 이 두 가지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느 날 루빈스타인의 친구가 그에게 물었습니다. “자네는 그렇게까지 열심히 연습하지 않아도 충분한 재능이 있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가?” 그러자 루빈스타인은 말했습니다. “하루를 연습하지 않으면 나 자신이 알고 이틀을 연습하지 않으면 친구들이 눈치를 채고 사흘째 연습을 안 하면 수많은 청중이 바로 알아차린다네” 루빈스타인의 뛰어난 선율은 타고난 재능으로 완성된 것이 아닌 지독한 연습으로 완성된 능력이었던 것입니다... 침팬지의 40년 지기 친구, 따뜻한하루 노쇠한 침팬지 마마는 죽음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사람과 같이 마마의 얼굴에는 자기 죽음을 아는 것처럼 수의사들이 주는 음식과 물까지 거부하며 죽음을 기다리는 듯했습니다. 그런데 그 소식을 전해 들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행동 생물학 박사 ‘반 얀 호프’ 박사였는데요. 그는 소식을 듣자 바로 마마를 찾아왔습니다. 둘은 40년 지기 친구 사이였습니다. 마마는 눈앞에 나타난 친구를 알아보는데 잠깐 시간이 걸렸지만, 이내 ‘반 얀 호프’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보인 놀라운 행동. 마마는 마치 사람이 반가운 친구를 만나 표현할 때처럼 기쁨의 환한 미소를 지었고 머리를 쓰다듬거나 박사의 뒤통수를 토닥 거리기도 했습니다. 이는 침팬지가 동료를 달랠 때 흔히 사용되는 위로의 제스처라고 합니다. 조금 전까지 물.. 핀터레스트(Pinterest), 아이디어를 찾고 저장하세요! 검색은 좋은 아이디어로 시작된다고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찾고 계세요? 핀터레스트(Pinterest)를 통해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Pinterest 앱을 통해 한눈에 멋진 아이디어를 무료로 발견하고 DIY 영감을 검색할 수 있으며, 세계적으로 2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Pinterest는 핀(Pin)과 관심(Interest)의 합성어로 쉬운 요리부터 오늘의 남자와 여자 코디 패션, 다양한 DIY 정보, 인테리어 수납, 예쁜 배경화면 밋 디자인, 웨딩 및 파티 준비 등을 이미지로 쉽게 무료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정말 쉽고 편리합니다. 올가을 코디 패션을 고민하고 계시나요? 오늘 저녁 식사를 위한 요리를 고민하고 계시나요? 웨딩 촬영을 앞두고 고민을 하고 계시나요? 집이 작아서 홈 인테리어와.. 세상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따뜻한하루 오래전 한 우편물 집배원이 달동네에서 우편물을 배달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허름한 집 앞에 종이 한 장이 떨어져 있어 오토바이를 세운 뒤 종이를 살펴보니 수도계량기 검침 용지였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지난달 수도 사용량보다 무려 다섯 배나 많은 숫자가 적혀 있었습니다. 마음씨 착한 집배원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그 집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할머니, 수도 검침 용지를 보니까 아무래도 수도관이 새는 것 같아서요.” 그러자 할머니가 대답했습니다. “아, 지난달부터 함께 사는 식구가 늘어서 많이 나왔나 보네.” 이야기를 들어보니 자식들을 출가시킨 후 외롭게 혼자 살던 할머니는 거동이 불편하고 의지할 데 없는 노인 몇 분을 보살피며 같이 살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그분들의 대소변을 받아내고 목.. 상대방에게 나를 표현하는 방법 10가지, 행복한 아침편지 1.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다. 개인감정이나 고정 관념을 보태지 않고 듣는 습관을 가져야 상대의 정확한 의도를 파악할 수 있다. 2. 논리적으로 말한다. 정확한 근거도 없이 무책임하게 말하면 의사전달이 모호해져 상대방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쉽다. 3. 감정을 앞세우지 않는다. 언어에 감정이 개입되면 참뜻을 파악하기 힘들다. 4. 핵심을 요약하고 압축한다. 말도 돈처럼 절약해야 한다. 쓸데없이 길게 말하면 핵심이 흐려진다. 또 말을 자꾸 반복하는 습관은 좋지 않다. 5. 예의를 지킨다. 무례하게 말하는 것과 나의 주장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과는 다르다.반대 의견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상대의 대응도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한다. 6. 상황과 대상에 따라 말하는 요령이 다르다. 어떤 말을 할 때 급박한 상황.. 이전 1 다음